• 갠홈일기 백업

    2023. 5. 25.

    by. zjfl

    200913 밀 커 굴 푸 하

     

    20.09.14

    가극전 선라이즈 캐스팅발표날 

    스즈키 히로키 시이나 타이조 히라이 유우키 후지와라 유우키

     

    심즈 윧카

     

    20.09.27 흑세계 발표날?

    완전 스모키메이크업이라 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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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인세인 https://wady-6ox.tistory.c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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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약 단체샷~

     

    나쁜말 연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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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1.19 베라킷카 본 날

    잠든 홈페이지를 깨우다
    얼마전에 트럼프 베라킷카를 드디어... 보았다.
    이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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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시리즈 전체적으로 성동애코드가 강하지만 '피'에 얽힌 이야기라서 필수적으로 남녀커플일수밖에 없는... 세계관인데 그게 아니더라도 스에미츠 헤테로 잘쓰는구나-라고 느꼈음.
    스에미츠 하남자 좋아하나?

     

    전 징그럽지만 아름답다고 느껴지고, 가슴속에서 살아가는것이야말로 육체의 굴레에서 벗어난 영원-이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오타쿠로서... 사랑받아본적이 없어 사랑의 형태가 뒤죽박죽이고 알맹이가 없어도 사랑받는것 자체만으로 만족감을 느끼고... 그.. 크아악... 노라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노라를 사랑하고싶습니다

    하지만 내가 무대위에서 본 노라는 정말 노라일까요?
    시온의 경험과 시온의 환상속에서 만들어진 영원한 노라는 노라라고 할 수 있을까? 이 물음이 너무나 기분을 이상하게 만들었다 내가 극을 보는 내내 열광한 노라는 시온의 망상 시온의 죄책감 시온의 사념덩어리...............라고 봐도 무방한것이 아닌가?

     

    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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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1.28
    디페&히메타츠 교류회

    사진이 엄청 감성사진같아서 인스타에 올리고싶다고 생각해버렸음

    진짜 너무너무 재밌었고~
    같은걸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인 모임의 그 열기가! 좋았다.

    쁘띠존은 안열리나? 그런... 기대를 하게됨.. 열린대도 부스를 낼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요즘 농구열풍시류에 올라타 산왕 빢박이가 너무귀여워보여서 하루종일 정우성울리는생각 뿐인데 가지말라고 붙잡힌 느낌이드는 그런행사였다.
    주최님 정말 고생하셨고 짱 ~
     

     

     

    23.02.08.

    망멩미 샀다~
    zjfl|23.02.09. 03:56:20  
    "캐릭터는 닳습니다. 캐릭터는 비물질적인 것이라서 이미지가 전부입니다.
    캐릭터가 불특정 다수에게 불쾌한 경험으로 기억된다면 그게 캐릭터가 닳는 것입니다"
    zjfl|23.02.17. 02:17:47  
    어나스테 신청.. 대기 73번..
    지르긴했는데 이거 가능한가? 확정 될때까지 농구공이나 튀기자.

     

    zjfl|23.03.02. 12:43:12  
    아니 어나스테는 이제 포기다..
    위탁 부탁해야지 마침 그리고싶은 내용이 생각남!
    zjfl|23.03.05. 22:32:50  
    어나스테 대기... 66번..... (미취겟네~~ 희망고문쩔어~~~
     
     
     
    23.02.24 baby

     

    23.03.02

    3/1 놀고왔다제
    보드게임 the game

     

    23.03.05

    트럼프 피아스코 <영원한 마유기의 대참사>
    싳쨍타커 재밌었다!

     

    23.03.13

    접기에 스포일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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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jfl|23.03.13. 11:45:20  

    3/8 별무리 레꼬
    PC1 리니어 로스 센치
    PC2 구상아 커리
    zjfl|23.03.26. 10:30:04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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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
    2일차 별무리
    저 흥분돼요 그리고 두려워요 ..
    zjfl|23.03.29. 20:55:11  
    대가리 빡치기
    zjfl|23.04.06. 10: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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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별무리 마지막!!!!!! 크악!!!!!!
    모든것이 해피엔딩을 위한 빌딩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씨1의 처음 뒷사명을 혹시라도 까봤다면 진짜 너무 슬펐을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안그래도 공판 '슬픔'이더라 ...

    이런 시날 맞음??? 싶은 썸타기 롤플~~ 했는데 엔딩을 보고나니 너무 잘했다 싶었음 세션을 갔다오니 여친이 생겨있었습니다
    뚝딱이10살연하녀와 능숙하지만불안정한연상녀 짅짜맛있었어요 짱
     

     

    앙드레 브라질리에 특별전
    엄마랑 데이트 다녀왔당~
    3/25 (토)

     

     

    23.03.26

    우성솜
    완성.....................
    기다릴 수 없어서 만들어버렸다

    히메타츠때랑 얼굴 비율을 좀 다르게했는데 그래서 맘에안듬...
    아이홀 선도 맘에안들고
    속눈썹두 너무 과해서 맘에 안들고

    아무튼 맘에 안드는거 많은데 귀엽다(뭐지..?)

     

    23.04.01

    동네 꽃구경 갔다왔지~~ 우성이 꽃구경 시켜주고왔다~~

     

    하지마유 2일차
    스펙터 (2019) 보았다.......... 이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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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내가, 21년? 20년?도 하지마유때 무료공개해주는 스펙터 초연을 봤다는건 확실한데
    너무 많은 내용을 잊어버리고있던 스스로에게 충격먹었음

    거의 그랑기뇰과 맞먹는 출생의 비밀편인데 그랑기뇰과 맞먹을정도로 비극이 극에 달해있어서.. 어떻게 이런걸 까먹지?? 신기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시공에서 일어난 그랑기뇰이었습니다..... (이름만 그랑기뇰이 아니지 본질은 그랑기뇰을 일으키는것과 마찬가지이긴 함)

    다른점은...스펙터 나름 희망차게 끝났다는점? '소피'이자 '가반리'였던 인물은 죽었지만.... 두 이름 모두 생존자에게 계승되어 결국 가반리도 소피도 사라지지 않은게 꽤나 가슴을 울리는 설정이었음
    zjfl|23.04.05. 01: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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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하고있던 스포일러
    클라나하는 클라우스가 아님

    볼 당시에도 쨍님처럼 설마? 설마? 했었음
    트럼프가 누군가와 아이를 만들리 없다면서 제발 아니어라 빌었던 기억이(ㅋㅋㅋㅋ

    하지만 가반리가 그 가반리가 아니라는 설정은 몽땅 휘발되어서 (제일 중요한거 아니냐고...) 클라이막스에서 "포스터"되었을때 너무 충격먹었음.....

    트럼프때랑 너무 분위기가 달라서 우효~ 무슨일이 있었길래 이 까칠반리가 유들유들반리가 되었지 기대된다~ ㅇㅈㄹ하고있었는데
    짜잔~ 사실은 다른사람이었습니다~
    .
    ...이것은 흡사 히메루카드에 나타난 카나메를 보고 어떻게 '이 아기가 어떻게 이런 치명섹시남으로 컸지~~ 기대된다~~'고 생각한 과거의 나같았음
    zjfl|23.04.05. 02: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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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왜이렇게 로자가 좋았을까요? 좋다기보다는 너무 마음이 쓰인다
    개인적인 욕심으로 자기의 마을 사람들, 어쩌면 친구일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죽여서 심장을 바치는 잔인한짓을 저지르는 미친여자인데...
    '여기서 그만두면 나는 그냥 살인자가 되어버려' 라는 말이 그녀가 너무 괴로워보였음. 멈추지 않는게 아니라 멈추지 못하는거야... 미쳤지만 완전히 미치지 못했음. 로자가 원하는 소원은 '죽고싶지 않다'는 정말 원초적 욕망이기 때문에 역으로 너무 인간적으로 느껴지는거예요... 우아아아앙...

    그리고 로자가 마지막까지 버리지 못한 사랑이 카를로인데, 카를로마저 물어버리고 이젠 진짜 막다른 절벽뿐이었겠지. 근데 다른사람 다죽여놓고 카를로만 물지않은건 정말 이기적이라고 생각했음ㅋㅋㅋㅋ. 좋아하는 사람만은 끌어들이고싶지않다? (아무것도모름) (겟아웃) 짤을 하고싶으신건가요?

    근데 배우님의 연기가 너무너무 훌륭해서 로자한테 막 이입(?)을 하게된것도 큰거같음... 트럼프에서 본 '영생을 원하는 캐릭터'중 가장 절박해보이는 얼굴이었음. 대단한 계기같은게 나온것도 아닌데 하 x발 내가트럼프였음 물었다.... 이딴생각 하면서 봤음.
    그리고 클라우스한테 '그럼 죽으면 되잖아요' 공격받고 차인다음에 로자의 표정이 정말 세상을 다 잃은 얼굴 그 자체였음. 갑자기 혼이 빠지고 노쇄하고 희망이 사라진 그 눈빛이..으아악 ....

    그리고 미친로자를 자의로 따른 사랑에 미친남자 샤도도 존나 맛있었음. 이게 바로 나락서사?
    보답받지 못하는 사랑임을 알지만 받고자하는 사랑이 아니라 그저 '도움이되고싶어서, 지키고 싶어서' 하는 온몸을 내던지는 사랑은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아름답지요...
    샤도는 정말 로자만 살면 되는 미친놈이었는데 반대로 로자가 죽고, 심지어 제손으로 죽인다음 마을의 유일한 생존자가 된게 그에게 내려진 가장 큰 벌인 것 같네요
    이 결말까지 맛있다
    zjfl|23.04.05. 0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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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나하 vs 마르코 바니타스
    개비대결
    직접적으로 이니시어티브 저주를 내린건 마르코지만 저는 크라나하에 한표 줍니다.

    마르코는 사실 다른 인격이 침범해서 벌어진 일인데 크라나하는 순수하게. 온리. 자신의 힘으로 또라이가 됨.
    그리고 마르코=울은 수랑 뜻을 같이하는 단체였기 때문에 그를 이해할 수 있었지만 크라나하는 대체 꽃친놈이 어쩌다 하리에트와 만났는지 이해조차 할 수 없다... 하리에트... 다시생각해봐.... 그놈은 널 사랑하는게 아닌것같아 ㅆㅃ... ㅠㅠㅠㅠㅠ

    마지막에 갓난아기에게 해준말이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을 피워줘' 라니.... 이거 저주라고요? 소피는 정말로 시들지 않는 꽃을 만들고있다고요? 사람으로 !!!!!!!!!!
    소피~ 아버지가 하늘에서 정말 기뻐하시겠다~~~ (x발~~)
    zjfl|23.04.05. 02: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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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임을 져버리는 짓을 하는 인물들이 사실 지극히 인간다운 이유를 위해 욕망하고 갈망하고 무너지고 끝으로 절망한다는게 진짜 트럼프시리즈 개꿀잼포인트인듯
    그리고 이 절망은 절대 인간은 다다를 수 없는 영역을 감히 인간이 이르고자 하는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음

    이런 지지고볶고 가슴아픈 죽고싶지않은 인간(흡혈종)의 마음을 관객은 안타까워해도 오로지 트럼프는 엄청 냉소적인 태도인데 그러면서 본인도 닿지않는 별을 계속 바라고 있다는게 재미있음. 죽고싶다니, 반대로 흡혈종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 트럼프의 소망이죠....
    그냥 사람이라는게 평생 자기가 가지지 못한걸 바라면서 사는것같다- 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보통은 '가능성이 있는 것'을 원하잖아요. 돈을 모으면, 노력하면, 닿을 수 있는 별들이 있잖아요.
    인간(흡혈종)의 영생과 트럼프의 죽음은 둘 다 닿을 수 없는걸 바라는 것 같으면서도... 사실 과거에 흡혈종들이 불사인 적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의 인간들도 불사에 접근한다고 생각해요. '어쩌면 다시 닿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으니까 얻고싶어하는거지 흡혈종이 한번도 불사인적이 없었다면 이렇게까지 했을까? 라는 의문이 많이 들어요

    그러니까 정말로 닿을수 없는 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바라고있는건.... 오로지 클라우스 뿐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미치면서 클라우스생각에 또 가슴이 먹먹해진다.... .....
    심지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고독속에서 유일하게 이해해준 사람이............. 평생의 반려로 함께하고싶어한 사람이 눈앞에서 죽음......... 휴.... 미칠수밖에 없겠는걸 ......

     

    23.04.08

    흑세계 비의장, 날씨의 장까지 감상완료
    하지마유 감사했습니다~~~~

     

    zjfl|23.04.08. 00:52:46  
    너무 오타쿠같을까봐 차마 하지못하는 말을 아저씨라는 이름뒤에 숨어 서슴없이 해버리는 그들이 부럽다
    zjfl|23.04.11. 02:28:33  
    신간콘티 15페이지 완료
    목표 20페이지 내외->30페이지 내외로 변경 (ㅅㅂ뭐지이거)
    zjfl|23.04.19. 12:05:11  
    최종 페이지 42
    미친거죠

     

     

    23.04.13

     

    23.04.24

    원고친구
    앙애니
    오란고교
    아침을여는 상쾌한 플레이리스트 닥치는대로 들음

     

    23.04.25 세계 펭귄의 날

    zjfl|23.04.29. 12:45:18  
    4/26 4시
    파일넘기기 완료
    zjfl|23.05.19. 02:24:27  
    시험보고 다음주에 작당모의 갈지말지 고민/루시드드림은 당참되면 감

    나집사 팬디 다시시작해야지

    구직활동

    8월 빡빡이신간 슬슬 준비해야...
    zjfl|23.05.21. 13:40:01  
    시험끝~~
    루시드 당첨안됨~~ ㅠ
    zjfl|23.05.24. 00:01:54 
    정기적 푼돈을 받게되면 사고싶은거~~
    밴드워커
    새 타블렛(와콤)
    클튜ex(하지만 할인을 존버)
     
     
     

    zjfl|23.05.23. 21:30:19  

    야사시츠지 코미네, 아리사토파트 완료
     
     

    zjfl|23.05.23. 21:37:14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1권에서는 트레버를 신으로 지칭하는게 과장보탠 의미라고 생각했는데 2권을 보고나니 심리적으로도 트레버에게 의지하고 있던 진의 모습이 더 많이보이더라 ,,,
    신과도 사랑에 빠질수있고 x스할수 있지 그럼그림

    이쯤되니 럼스프링가의 정경을 안보면 안될것같군 (공수취향 아니라 넘겼음)

     


    아보로 갈아타고싶은데 날리기 아까워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