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심즈로 쩜오
타이조는 게임 들어갈때마다 조금씩 손보는중인데 이제 갈피를 못잡겠어서 일단 포기했음 닮았다고 스스로를 세뇌중이다 처음거랑 비교하면 장족의 발전 아닌가요? ㅋㅋㅋ (정신ㅡ승리ㅡ) 히로키는 막상 사진이랑 비교하면 안닮았는데 내 머릿속 이미지랑 느낌이 비슷해서 나름 만족중ㅋㅋㅋㅋ 본격 도스테 가족 만들어주려고 맛시를 시작했는데 너무너무 어렵다ㅋㅋㅋㅠㅠㅠㅠ 맛시/맛키 까지 만들고 이웃집 카라하시상과 도뮤가족도 만들어주고싶음 도뮤는 스테에 비해 내가 얼굴을 자주보지 않아서 자신이 없는데 일단 계획은 있다 마리오 만들다가 던진적 있는데 류지 만들었다가는 친구한테 뺨맞을지도 모르겠음
2019. 8. 22.